인공지능 기반의 자궁경부암 원격 판독 시스템 써비클리닉 A.I. (Cerviclinic A.I.)

자궁경부암은 세계 여성암 중 두번째로 흔한 암으로 개발도상국과 미개발국에서 80%가 진단되고 있으며, 자궁경부암에 의한 사망은 매년 23만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은 전세계적으로 연간 50만건이 보고되고 있는데 그중 중국 여성이 13만건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28% 이상)

Cerviclinic A.I.는 자궁경부암 진단분야에서 ‘인공지능’과 ‘원격의료’를 접목한 세계 최초의 솔루션입니다.

Cerviclinic A.I.는 일반적인 세포검사 방식(Cytology)이 아닌 자궁경부를 확대촬영하는 Colposcopy 방식을 이용하여, 보다 빠르고 간편하고 저렴합니다.

의료영상의 균일성 확보를 위해 전처리 과정을 진행하고, CNN 기법을 활용해 Feature를 추출하며 혼합 Deep Learning 모델을 통한 다차원 분류를 진행하는 일련의 프로세스에는 Buzzpole 만의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